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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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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May 02.2026 (2026년 4월 30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82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82일차 | 역대하 19–24장]2026년 4월 30일(목) 아침묵상본문: 역대하 24:20“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형통하지 못하느냐”역대하의 이 부분은한 사람의 인생이 어떻게 무너지는지를보여줍니다.처음은 좋았습니다.여호야다는 제사장의 지도 아래요아스는 하나님 보시기에정직히 행하는 왕이었습니다.그러나 한 가지 변화가 시작됩니다.하나님의 사람이 떠난 이후그는 사람의 말을 따르기 시작합니다.그리고 그 결과는 분명합니다.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선택은결국 하나님을 거스르는 삶으로 이어집니다.사랑하는 여러분,신앙은 출발보다지속이 더 중요합니다.처음에 잘 믿는 것보다끝까지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더 어렵고 더 중요합니다.요아스는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이었습니다.성전이 회복되는 기쁨도 알았고하나님의 일에 헌신하는 삶도 살았습니다.그러나 그는은혜를 기억하지 않았습니다.은혜를 잊는 순간사람은 하나님보다다른 आवाज를 따르게 됩니다.그리고 결국자신을 살렸던 은혜의 통로였던선지자의 아들을 죽이는 자리까지나아가게 됩니다.이것이 신앙의 무너짐입니다.하나님을 떠나는 것은갑자기 일어나지 않습니다.조금씩말씀에서 멀어지고조금씩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의식하며조금씩자신의 판단을 의지할 때무너짐은 시작됩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지금 무엇을 기준으로 살아가고 있는가나는 하나님의 말씀보다사람의 말에 더 영향을 받고 있지 않은가신앙은환경이 아니라기준의 문제입니다.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될 때우리는 끝까지 바르게 설 수 있습니다.오늘 하루처음의 은혜를 기억하며말씀으로 다시 돌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처음 주셨던 은혜를 잊지 않게 하옵소서.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살아가게 하옵소서.어떤 상황 속에서도 말씀을 붙들고끝까지 하나님을 따르는 믿음을 주옵소서.우리의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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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5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May 02.2026 (2026년 4월 29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81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81일차 | 역대하 13–18장]2026년 4월 29일(수) 아침묵상본문: 역대하 13:18“이는 그들이 하나님을 의지하였음이라”역대기는 반복해서한 가지 사실을 강조합니다.누가 강한가가 아니라누가 하나님을 의지하는가입니다.오늘 본문은전쟁의 이야기입니다.수적으로 열세이고상황적으로 불리한 가운데서유다는 승리를 경험합니다.그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하나님을 의지했기 때문입니다.사랑하는 여러분,우리는 종종조건을 먼저 봅니다.상황이 좋은가내가 준비되어 있는가이길 수 있는가그러나 성경은전혀 다른 기준을 말합니다.하나님을 의지하는가이 질문이결과를 바꿉니다.본문에서 유다는자신들의 힘을 신뢰하지 않았습니다.그들은 하나님께 부르짖었고하나님은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셨습니다.신앙은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의 능력에 자신을 맡기는 것입니다.또한 역대기는신앙의 회복을 강조합니다.아사와 여호사밧과 같은 왕들은우상을 제거하고말씀으로 돌아가려는 시도를 합니다.완전하지는 않았지만하나님을 향한 방향이 있었습니다.이것이 부흥의 시작입니다.신앙의 회복은완벽함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하나님께로 돌아가려는결단에서 시작됩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무엇을 의지하며 살고 있는가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누구를 찾는가믿음은상황이 좋아질 때 생기는 것이 아니라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선택하는 것입니다.오늘 하루눈에 보이는 조건이 아니라하나님을 의지하는 선택을 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가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우리의 힘과 능력을 의지하지 않고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믿음을 주옵소서.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부르짖는 삶이 되게 하시고날마다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결단을 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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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May 02.2026 (2026년 4월 28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80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80일차 | 역대하 7–12장]2026년 4월 28일(화) 아침묵상본문: 역대하 7:14“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성전이 완공되고하나님의 영광이 그곳에 임합니다.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제사를 받으시고하나님의 임재가 성전에 가득합니다.이보다 더 영광스러운 순간은없어 보입니다.그러나 하나님은그 영광의 순간에한 가지 중요한 말씀을 주십니다.회개에 대한 말씀입니다.사랑하는 여러분,하나님의 임재는형식으로 유지되지 않습니다.겉으로 보이는 영광이 아니라하나님 앞에 돌아오는 마음으로유지됩니다.하나님은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스스로 낮추고기도하며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악한 길에서 떠날 때비로소하나님이 들으시고용서하시고회복하신다고.이 말씀은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공동체 전체를 향한 약속입니다.그러나 안타깝게도솔로몬 이후의 역사는이 말씀과 반대로 흘러갑니다.사람들은 점점하나님을 떠나고형식만 남게 됩니다.결국 영광은 사라지고분열과 약함이 시작됩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하나님 앞에서 낮아지고 있는가나는 진심으로 하나님을 찾고 있는가신앙은한 번의 경험으로 유지되지 않습니다.날마다 하나님께 돌아가는지속적인 관계입니다.회개는무너짐의 표시가 아니라회복의 시작입니다.오늘 하루하나님 앞에 다시 나아가마음을 낮추고그분을 찾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삶이 형식적인 신앙에 머물지 않게 하옵소서.스스로 낮추고 하나님을 찾는 마음을 주시고우리의 악한 길에서 돌이키게 하옵소서.우리의 삶과 공동체 가운데하나님의 용서와 회복이 임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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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3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May 02.2026 (2026년 4월 27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9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9일차 | 역대하 1–6장]2026년 4월 27일(월) 아침묵상본문: 역대하 6:14“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천지에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솔로몬의 통치가 시작되고마침내 성전이 완공됩니다.오랜 시간 준비되었던 일이이제 눈앞에 현실이 됩니다.그러나 성경은성전 건축 자체보다그 안에서 드려지는 고백에 집중합니다.솔로몬은 성전 앞에서하나님께 기도합니다.그 기도의 중심에는한 가지 분명한 고백이 있습니다.하나님과 같은 분은 없다는 고백입니다.사랑하는 여러분,신앙의 중심은무엇을 이루었느냐가 아니라누구를 바라보고 있느냐입니다.성전이 완성된 것은위대한 업적이지만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하나님을 향한 마음입니다.솔로몬은 기도 속에서하나님의 언약을 붙잡습니다.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며그분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믿음입니다.또한 그는 인정합니다.아무리 웅장한 성전이라도하나님을 담을 수 없다는 사실을.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하나님을 담을 수 없는데어찌 사람이 지은 건물에하나님을 가둘 수 있겠습니까이 고백은우리의 신앙을 다시 바로 세웁니다.하나님은 건물 안에 갇히시는 분이 아니라우리의 삶 가운데 임재하시는 분입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무엇을 통해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는가나는 하나님보다 다른 것에 의지하고 있지는 않은가신앙은형식이 아니라 관계입니다.눈에 보이는 것보다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오늘 하루하나님의 임재를 깊이 인식하며그분을 향한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신앙이 외형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중심이 되게 하옵소서.눈에 보이는 것에 의지하지 않고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우리의 삶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처소가 되게 하시고모든 순간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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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2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25.2026 2026년 4월 26일 목회칼럼입니다.
    미국의 첫번째 우주비행사인 엘런 쉐퍼드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쉐퍼드 박사가 드디어 우주비행선에 오를 때 한 기자가 물었습니다.   "이 위험한 모험에서 무엇을 가장 의지하고 있습니까?" 기자는 안전한 로켓과 완벽한 기계장치에 대한 답변을 기대했을 것입니다. 쉐퍼드 박사가 이렇게 대답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저를 안심시키는 것은 하나님의 법과 원칙이 절대로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세상의 원리는 상황에 따라 변하고 사람에 따라서 다른 해석을 내놓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서 새로운 원칙을 만들어내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이십니다. 사무엘상 15장 29절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지존자는 거짓이나 변개함이 없으시니 그는 사람이 아니시므로 결코 변개하지 않으심이니이다” 신실하신 하나님이 오늘도 변함없이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십니다. 서양 속담에 "흐르는 냇물에서 돌들을 치워버리면 그 냇물은 노래를 잃어버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에서 고난의 돌을 치워버리면 아름다운 노래를 부를 수 없게 된다는 뜻입니다. 말씀과 예배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고 진정한 신앙으로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이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시대를 거스르고 상황을 뛰어넘는 믿음의 용사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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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1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25.2026 (2026년 4월 25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8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8일차 | 역대상 26–29장]2026년 4월 25일(토) 아침묵상본문: 역대상 29:14“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다윗의 인생은이제 마지막을 향해 갑니다.그는 성전을 직접 짓지 못했지만그보다 더 중요한 일을 합니다.준비하는 일입니다.다윗은 자신의 모든 것을 드려성전 건축을 위한 재료를 준비합니다.그리고 백성들도기쁨으로 함께 드립니다.억지로가 아니라즐거운 마음으로 드립니다.그 순간 다윗은중요한 고백을 합니다.우리가 드린 이 모든 것이사실은 하나님께 받은 것이라는 고백입니다.사랑하는 여러분,신앙은“내가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는가”가 아니라“하나님께서 내게 무엇을 주셨는가”를 아는 데서 시작됩니다.드림은의무가 아니라은혜에 대한 반응입니다.다윗은 마지막 순간까지자신을 높이지 않습니다.오히려 고백합니다.모든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왔습니다이 고백이다윗을 위대한 왕으로 만든 이유입니다.또한 다윗은다음 세대를 준비합니다.솔로몬에게 사명을 맡기고하나님의 뜻을 이어가도록 합니다.신앙은한 세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것입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살아가고 있는가나는 기쁨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살고 있는가그리고 한 가지 더 묻습니다.나는 다음 세대를 위해 무엇을 남기고 있는가인생의 마지막은무엇을 가졌느냐가 아니라무엇을 하나님께 드렸느냐로 기억됩니다.오늘 하루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묵상하며기쁨으로 드리는 삶을 선택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가 받은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억지가 아니라 기쁨으로 드리는 마음을 주시고우리의 삶이 하나님께 드려지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다음 세대를 위해 믿음의 유산을 남기게 하시고하나님의 뜻이 우리의 삶을 통해 이어지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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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0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25.2026 (2026년 4월 24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7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7일차 | 역대상 21–25장]2026년 4월 24일(금) 아침묵상본문: 역대상 21:13“내가 심히 곤고하니라 여호와의 손에 빠지고 사람의 손에 빠지지 아니하기를 원하노라”다윗은인구조사를 통해자신의 힘을 확인하고자 합니다.겉으로 보기에는국가를 위한 준비처럼 보이지만그 중심에는 하나님이 아니라자기 확신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결국 하나님은이 선택에 대해 징계를 내리십니다.그때 다윗은중요한 결정을 합니다.사람의 손이 아니라하나님의 손에 맡기겠다는 선택입니다.사랑하는 여러분,우리도 종종눈에 보이는 것에 의지하고 싶어 합니다.숫자, 능력, 조건, 환경이런 것들이우리의 안전을 보장해 줄 것처럼 보입니다.그러나 신앙은보이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다윗은 실패했지만그 자리에서 다시 하나님께 돌아옵니다.그리고 고백합니다.하나님의 손에 맡기겠습니다이 고백이다윗을 다시 세우는 시작이 됩니다.또한 이 사건 속에서하나님은 놀라운 일을 이루십니다.아라우나의 타작마당에서제사가 드려지고그곳이 훗날 성전이 세워질 자리가 됩니다.실패의 자리에서회복의 자리가 열립니다.죄의 자리에서예배의 자리가 시작됩니다.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무엇을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가나는 실패의 자리에서 하나님께 돌아가고 있는가하나님은 우리의 실패를끝으로 사용하지 않으십니다.돌아오는 사람을 통해새로운 시작을 이루십니다.오늘 하루하나님께 다시 마음을 드리며그분의 은혜를 의지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가 보이는 것을 의지하는 삶이 아니라하나님을 신뢰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넘어졌을 때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께 돌아가게 하시고우리의 실패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옵소서.우리의 삶의 모든 순간을 통해 예배가 회복되게 하시고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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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49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25.2026 (2026년 4월 23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6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6일차 | 역대상 16–20장]2026년 4월 23일(목) 아침묵상본문: 역대상 17:16“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이르되…”다윗은하나님의 궤를 옮긴 후기쁨으로 예배합니다.그리고 그의 마음에는하나님을 위한 한 가지 소원이 생깁니다.성전을 짓고 싶다는 열망입니다.그러나 하나님은그의 생각을 멈추게 하십니다.대신 전혀 다른 약속을 주십니다.사람이 하나님을 위해 집을 짓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이 다윗을 위해영원한 집을 세우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사랑하는 여러분,신앙은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무엇을 하느냐로 시작되지 않습니다.하나님이 우리를 위해무엇을 하셨는가에서 시작됩니다.다윗은 이 약속을 듣고바로 행동하지 않습니다.먼저 하나님 앞에 나아가조용히 앉습니다.그리고 고백합니다.나는 누구이기에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인도하셨습니까이 장면은다윗 신앙의 중심을 보여줍니다.성취가 아니라 은혜행동이 아니라 관계입니다.하나님을 위해 큰일을 하기 전에하나님 앞에 머무는 사람이진짜 믿음의 사람입니다.또한 하나님은다윗에게 영원한 언약을 주십니다.이 약속은 단순히 다윗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훗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완성될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입니다.인간의 계획은 제한적이지만하나님의 계획은 영원합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하나님 앞에 머무는 시간을 가지고 있는가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살아가고 있는가신앙의 깊이는얼마나 많이 했느냐가 아니라얼마나 하나님 앞에 머물렀느냐로 결정됩니다.오늘 하루하나님 앞에 잠시라도 머물며그분의 은혜를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있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하기 전에하나님 앞에 머무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우리의 삶이 우리의 열심이 아니라하나님의 은혜 위에 세워지게 하옵소서.주신 약속을 기억하며 감사로 살아가게 하시고우리의 인생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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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25.2026 (2026년 4월 22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5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5일차 | 역대상 11–15장]2026년 4월 22일(수) 아침묵상본문: 역대상 11:9“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역대기는이제 다윗과 그의 사람들에게 시선을 집중합니다.성경은 다윗의 성공을능력이나 전략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분명하게 말합니다.하나님께서 함께하셨기 때문이라고.다윗 곁에는수많은 용사들이 있었습니다.그들은 각자의 자리에서목숨을 걸고 충성했던 사람들입니다.그러나 그들의 중심에는단 하나의 공통점이 있었습니다.하나님이 세우신 왕과하나님의 뜻을 향한 헌신이었습니다.사랑하는 여러분,하나님은 언제나혼자가 아니라사람들을 통해 일하십니다.다윗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함께 헌신한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졌습니다.또 하나 중요한 장면이 있습니다.다윗이 하나님의 궤를예루살렘으로 옮기는 장면입니다.처음에는 자신의 방식으로 시도하다가실패를 경험합니다.그러나 이후하나님의 말씀대로 다시 시도합니다.그때 비로소하나님의 임재가 기쁨과 함께 회복됩니다.신앙은 열심이 아니라방향입니다.하나님의 일을 하면서도하나님의 방법을 따르지 않으면기쁨이 아니라 무거움이 남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의 뜻과 방법을 따를 때비로소 참된 회복이 일어납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하나님과 함께 가고 있는가나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식으로 살고 있는가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이진짜 강함입니다.오늘 하루하나님의 임재를 구하며하나님의 방법을 선택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삶의 중심이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하나님의 함께하심이 되게 하옵소서.하나님의 일을 하면서도 우리의 방법이 아니라하나님의 뜻과 방법을 따르게 하옵소서.함께하는 사람들과 더불어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게 하시고우리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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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25.2026 (2026년 4월 21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4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4일차 | 역대상 6–10장]2026년 4월 21일(화) 아침묵상본문: 역대상 10:13“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하였기 때문이라…”역대상은긴 족보로 시작하지만이제 한 사람의 이야기로 전환됩니다.사울 왕의 마지막입니다.성경은 그의 죽음을단순한 역사적 사건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분명하게 말합니다.그의 죽음은하나님께 범죄했기 때문이라고.사울은 처음에는겸손하게 시작했던 사람이었습니다.그러나 점점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의식하게 되었고말씀보다 자신의 판단을 따르기 시작했습니다.결국 그는하나님께 묻지 않는 사람이 되었고마지막 순간에는하나님이 아닌 다른 곳을 찾았습니다.사랑하는 여러분,신앙의 문제는처음이 아니라 방향입니다.처음에는 잘 시작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중요한 것은끝까지 하나님을 붙드는 것입니다.사울의 인생은우리에게 분명한 질문을 던집니다.나는 중요한 순간마다하나님께 묻고 있는가나는 하나님의 말씀보다내 생각을 앞세우고 있지는 않은가하나님을 떠난 선택은결국 스스로를 무너뜨립니다.그러나 하나님을 붙드는 삶은어떤 상황에서도 길이 열립니다.역대기는과거의 실패를 기록하면서도동시에 새로운 소망을 보여줍니다.사울이 아니라하나님께 순종하는 다윗의 길로이어질 것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오늘 우리는어떤 길을 선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오늘 하루하나님께 묻고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그 한 걸음을 선택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삶이 사람의 시선이 아니라하나님의 말씀 위에 서게 하옵소서.중요한 순간마다 하나님께 묻는 믿음을 주시고우리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르게 하옵소서.끝까지 하나님을 붙드는 삶이 되게 하시고순종의 길을 걸어가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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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25.2026 (2026년 4월 20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3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3일차 | 역대상 1–5장]2026년 4월 20일(월) 아침묵상본문: 역대상 4:10“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역대기를 펼치면긴 족보가 이어집니다.수많은 이름들이끊임없이 나열됩니다.처음 읽을 때는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그러나 이 족보는단순한 이름의 나열이 아닙니다.하나님의 시선에서 기록된믿음의 역사입니다.그 긴 이름들 사이에서유독 한 사람이 눈에 들어옵니다.야베스입니다.그는 다른 사람들처럼그저 이름만 기록되지 않습니다.그의 기도가 기록됩니다.“하나님이여 나를 복에 복을 더하사…”사랑하는 여러분,수많은 사람들 가운데서야베스가 특별했던 이유는그의 환경이 아니라그의 방향이었습니다.그는 자신의 한계를 바라보지 않고하나님을 향해 나아갔습니다.그는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해결하려 하지 않고하나님께 맡겼습니다.그리고 성경은단순하지만 놀라운 결론을 말합니다.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내 상황을 바라보며 살고 있는가아니면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고 있는가나는 내 힘으로 해결하려 하는가아니면 하나님께 구하고 있는가신앙은환경을 뛰어넘어하나님께 나아가는 선택입니다.사람은 수없이 많지만하나님을 찾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야베스는그 “적은 사람”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오늘 하루그 한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삶이 환경에 묶이지 않게 하시고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을 주옵소서.문제 앞에서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하옵소서.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게 하시고하나님을 찾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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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18.2026 2026년 4월 19일 목회칼럼입니다.
    요즘에 많은 분들이 등산을 즐기신다고 하죠? 조금 젊은 분들은 암벽등반을 즐기신다고 하는데요. 등산이나 암벽 등반을 할 때, 안전이 보장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끊어지지 않는 밧줄이 몸에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밧줄의 한쪽 끝은 목표지점인 정상에 박혀 있고 또 다른 한 쪽 끝은 줄을 잡고 올라가는 사람들의 허리에 묶여 있습니다. 절대로 끊어지지 않는 밧줄이 견고하게 붙잡고 있으니 뒤따르는 사람들이 안전하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중요한 조건이 하나 있지요? 누군가는 제일 먼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그곳에 파일을 박고,밧줄을 내려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따라가는 사람들이 쉽고 안전하게 올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 그런 뜻입니다. 갈보리 언덕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시고 3일만에 부활하심으로 우리를 의롭다 여김을 받게 하여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구원을 받고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 영원한 구원이 안전하고 견고하게 보장되어 있기 때문인 것이지요. 이사야 24:4에 보면 우리 주님은 ’빈궁한 자’의 요새”라고 기되어 있습니다. 요새는 평안과 안전을 보장해 주는 하나님의 보호을 의미하지요. 빈궁한 자는 강하고 견고한 것에 ‘매달려 있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인생은 마치 등산과 같습니다. 끊어지지 않는 밧줄에 매달려서 산을 타면 안전하게 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도의 은혜와 진리안에 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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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18.2026 (2026년 4월 18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2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2일차 | 열왕기하 21–25장]2026년 4월 18일(토) 아침묵상본문: 열왕기하 25:9“여호와의 성전과 왕궁을 불사르고…”열왕기하는결국 한 장면으로 마무리됩니다.예루살렘의 멸망입니다.하나님의 성전이 무너지고하나님의 백성은 포로로 끌려갑니다.이 장면은단순한 역사적 사건이 아닙니다.하나님의 말씀을 떠난삶의 끝이 무엇인지를 보여 줍니다.사랑하는 여러분,유다는 하루아침에 무너지지 않았습니다.오랜 시간 동안하나님을 떠난 선택이쌓이고 쌓인 결과였습니다.하나님은수많은 기회를 주셨습니다.선지자를 보내셨고회개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그러나 그들은끝까지 돌이키지 않았습니다.결국하나님의 인내는심판으로 마무리됩니다.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열왕기의 마지막은완전한 절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포로로 끌려간 왕, 여호야긴이다시 은혜를 입는 장면이 등장합니다.이것은 매우 중요한 메시지입니다.하나님의 심판 속에서도은혜는 완전히 사라지지 않습니다.하나님은언약을 포기하지 않으십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지금하나님께 가까이 가고 있는가아니면 멀어지고 있는가나는 작은 불순종을가볍게 여기고 있지 않은가신앙은한 번의 선택이 아니라쌓여 가는 방향입니다.작은 순종이 쌓이면생명이 되고작은 불순종이 쌓이면무너짐이 됩니다.그러나 동시에우리는 소망을 봅니다.하나님은끝에서도 다시 시작하십니다.오늘 하루하나님께 돌아가는 선택을 하기를 바랍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떠나는 작은 선택들을가볍게 여기지 않게 하옵소서.지금 이 순간 하나님께 돌아가게 하시고순종의 길을 선택하게 하옵소서.심판 가운데서도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소망 가운데 살아가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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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18.2026 (2026년 4월 17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1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1일차 | 열왕기하 17–20장]2026년 4월 17일(금) 아침묵상본문: 열왕기하 18:5“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열왕기하는어둠 속에서도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를분명하게 보여 줍니다.북이스라엘은 결국하나님을 떠난 결과로 멸망합니다.오랜 시간 동안하나님은 기다리셨지만그들의 불순종은 멈추지 않았습니다.결국 하나님의 인내는심판으로 이어집니다.그러나 같은 시대 속에서남유다에는 전혀 다른 모습이 나타납니다.히스기야라는 왕이 등장합니다.그는다른 왕들과 달랐습니다.그의 특징은 단 하나입니다.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사랑하는 여러분,히스기야가 살던 시대는결코 좋은 환경이 아니었습니다.강대국 앗수르의 위협 앞에서나라가 무너질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그러나 그는상황을 의지하지 않았습니다.사람을 의지하지 않았습니다.오직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그리고 그 결과는 분명했습니다.하나님께서그 나라를 지키셨습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무엇을 의지하며 살고 있는가환경인가사람인가아니면 하나님인가신앙은문제가 없을 때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위기 속에서 드러납니다.히스기야는위기 속에서 하나님을 선택한 사람입니다.그러나 동시에성경은 한 가지를 더 보여 줍니다.히스기야도 완전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위기를 넘긴 후그는 교만에 빠지는 실수를 합니다.이것은 우리에게 중요한 사실을 말합니다.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은한 번의 결단이 아니라계속되는 선택입니다.오늘 하루다시 하나님을 선택해야 합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주옵소서.눈에 보이는 현실이 아니라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시고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또한 교만하지 않게 하시고끝까지 하나님을 붙드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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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스프링스개혁장로교회Apr 18.2026 (2026년 4월 16일) '리딩 지저스' 성경읽기 및 매일 묵상 (제70일차)
    [2026 리딩지저스 성경읽기 71일차 | 열왕기하 17–20장]2026년 4월 17일(금) 아침묵상본문: 열왕기하 18:5“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열왕기하는어둠 속에서도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를분명하게 보여 줍니다.북이스라엘은 결국하나님을 떠난 결과로 멸망합니다.오랜 시간 동안하나님은 기다리셨지만그들의 불순종은 멈추지 않았습니다.결국 하나님의 인내는심판으로 이어집니다.그러나 같은 시대 속에서남유다에는 전혀 다른 모습이 나타납니다.히스기야라는 왕이 등장합니다.그는다른 왕들과 달랐습니다.그의 특징은 단 하나입니다.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사랑하는 여러분,히스기야가 살던 시대는결코 좋은 환경이 아니었습니다.강대국 앗수르의 위협 앞에서나라가 무너질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그러나 그는상황을 의지하지 않았습니다.사람을 의지하지 않았습니다.오직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그리고 그 결과는 분명했습니다.하나님께서그 나라를 지키셨습니다.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묻습니다.나는 무엇을 의지하며 살고 있는가환경인가사람인가아니면 하나님인가신앙은문제가 없을 때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위기 속에서 드러납니다.히스기야는위기 속에서 하나님을 선택한 사람입니다.그러나 동시에성경은 한 가지를 더 보여 줍니다.히스기야도 완전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위기를 넘긴 후그는 교만에 빠지는 실수를 합니다.이것은 우리에게 중요한 사실을 말합니다.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은한 번의 결단이 아니라계속되는 선택입니다.오늘 하루다시 하나님을 선택해야 합니다.오늘의 기도하나님 아버지,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주옵소서.눈에 보이는 현실이 아니라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시고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또한 교만하지 않게 하시고끝까지 하나님을 붙드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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